롯데는 김진욱의 무실점 호투와 한동희의 홈런을 앞세워 광주 원정을 승리로 마쳤다.
KIA 아담 올러와 롯데 김진욱은 5회까지 실점 없이 맞섰다.
첫 타석에서 2루타로 시즌 206번째 안타를 기록했고, 6회에는 한동희의 만루포로 이어진 안타를 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카스트로 두 방, 김도영·나성범도 쾅... KIA, SSG에 8-5 승리, ‘3위 도장’ 한 승 남았다
박록삼 인천시 대변인 “시민이 시정의 진정한 주체…일상에서 체감하는 소통 행정 이어갈 것”
김휘집·이우성 8타점 합작... NC, 한화 9-8로 꺾고 시즌 마침표
문정빈은 치고 또 쳤다... LG, 롯데에 4-3 연장승 ‘3위 희망 연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