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이후 첫 경기서 이렇다 할 모습 보이지 못한 해외파들… 분데스리가 첫 선발 기회 잡은 설영우의 활약이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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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이후 첫 경기서 이렇다 할 모습 보이지 못한 해외파들… 분데스리가 첫 선발 기회 잡은 설영우의 활약이 전부였다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이후 첫 선발 기회를 잡은 설영우(28·아우크스부르크)의 활약만이 유일한 볼거리였다.

설영우는 11일(한국시간) WWK 아레나서 끝난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경기서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1-1로 맞선 후반 17분 안톤 카데와 교체되기 전까지 좋은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 26경기에 출전해 6골·13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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