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는 1쿼터부터 6명의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며 활발한 로테이션 공격을 펼쳤다.
2쿼터엔 무려 9명의 선수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지쯔 선수들이 11일 청주체육관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우리은행과 결승서 78-71로 이겨 우승을 차지한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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