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관 20점 활약’ 우리은행, 후지쯔에 71-78로 패하며 박신자컵 준우승…후지쯔는 대회 3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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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관 20점 활약’ 우리은행, 후지쯔에 71-78로 패하며 박신자컵 준우승…후지쯔는 대회 3연속 우승

후지쯔는 1쿼터부터 6명의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며 활발한 로테이션 공격을 펼쳤다.

2쿼터엔 무려 9명의 선수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지쯔 선수들이 11일 청주체육관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우리은행과 결승서 78-71로 이겨 우승을 차지한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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