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어 '부캉이' 인기 계속…한글날 연휴 20만5000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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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어 '부캉이' 인기 계속…한글날 연휴 20만5000명 몰렸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부캉이가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지난달 18일 이후 누적 방문객은 134만8800명에 달한다.

약 3m 크기의 흑상어인 부캉이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2일 진행된 두 차례 구조작업에도 수로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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