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보다 안타였나"…kt 최원준 배트 던지기에 팬들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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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보다 안타였나"…kt 최원준 배트 던지기에 팬들 갑론을박

kt wiz 최원준이 볼넷을 얻은 뒤 배트를 던져 논란이 일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최원준은 204안타, 롯데 빅터 레이예스는 205안타였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한 최원준은 곧바로 배트를 땅바닥에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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