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의 한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와 일부 하객들이 “내란은 이재명, 재판받아라”, “윤어게인 승리하리라” 등의 정치적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랑·신부가 퇴장하는 과정에서는 하객들과 함께 “윤어게인 승리하리라”라는 구호를 외치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과 신부는 보수 집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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