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 이후에도 이동통신 판매점에 대한 사전승낙 제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말기 구입비용을 구분해 고지하지 않은 위반이 전체 제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구입비용 구분 고지 위반이 1천659건(54.4%)으로 가장 많았다.
구입비용 구분 고지 위반은 올해 1월부터 9월 16일까지 1천182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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