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리수가 과거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받은 무례한 질문을 떠올렸다.
하리수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830’에 출연해 “제가 과거에 결혼한다고 발표했을 때 한 기자가 ‘남편하고 성생활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며 당시 불쾌했던 기억을 털어놨다.
그는 “그런 얘기를 꺼낸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지 않냐.많이 친한 사이도 아니다”라며 “친한 사이여도 무례한 질문인데 기자간담회에서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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