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페루 공연에서 한글날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상을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9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해외 투어 ‘아리랑’ 공연을 펼쳤다.
이날 뷔는 직접 쓴 한글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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