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투입 이후 극적인 승리를 거뒀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단을 향해 더 높은 수준을 요구했다.
이후 공세를 이어간 아틀레티코는 후반 42분 바에나의 크로스를 받은 쿠티 로메로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시메오네 감독은 "골이 어디에서 나오든 득점이 나온다는 것은 언제나 중요하다.그리말도와 쿠티 로메로의 득점을 떠나서, 우리 팀은 전반전에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격을 시도했고,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냈으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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