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우려를 샀던 이강인이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돌아가 교체 출전하며 팀의 4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
이강인이 벤치에서 대기한 가운데 아틀레티코는 전반 33분 알렉스 그리말도의 선제골로 먼저 리드를 잡았다.
결국 아틀레티코는 남은 시간 알라베스의 반격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2-1 승리로 경기를 매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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