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스·금박 두른 '체험한복'…입기 편하지만 "전통 왜곡" 지적도.
엑스(X·옛 트위터)의 한 이용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통한복이 아닌 체험한복을 입는 것은 볼 때마다 아쉽다"고 적었다.
해법으로는 민간 대여업체에 대한 규제 대신 '전통한복 체험의 선택지 확대'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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