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뒤 교도관을 통해 영치금을 586회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용자 1명이 교정시설에 맡겨 둘 수 있는 영치금 한도는 400만원이다.
이 한도가 찰 때마다 교도관이 돈을 빼 윤 전 대통령 개인 계좌로 옮겨 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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