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70세 생일에 대학교수 됐다…딸 강다은은 “눈물이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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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70세 생일에 대학교수 됐다…딸 강다은은 “눈물이 찔끔”

가족들은 함께 식사를 즐기고 강다은이 준비한 케이크와 선물을 건네며 강석우의 70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강석우는 “나 일흔 살이냐”며 자신의 나이가 실감 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10월 1일(내 생일)부로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의 석좌교수로 임용되어 15일 쇼팽과 유럽혁명사를 주제로 첫 특강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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