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올리세 상대 무너지지 않았다...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서 첫 선발! 뮌헨 상대 경쟁력 보여→주전 경쟁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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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올리세 상대 무너지지 않았다...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서 첫 선발! 뮌헨 상대 경쟁력 보여→주전 경쟁 청신호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20분 로드리고 리베이로의 득점으로 다시 앞서갔으나, 설영우는 후반 27분 안톤 카데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뮌헨의 슈팅이 잇달아 골문을 위협했지만 아우크스부르크는 추가 실점 없이 버텼고, 결국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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