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양민혁이 소속팀 KVC 베스테를로로 복귀해서 환영 인사를 받았다.
영상에는 양민혁이 선수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꽃다발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베스테를로 선수들은 두 줄로 도열해서 박수를 건넸고, 양민혁은 미소를 지으며 가운데를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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