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임신 중인 아내 윤영경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윤영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목포에서 올라온 귀한 쌀과 귀한 참기름도 너무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남창희와 윤영경은 9세 차이로 약 4년 6개월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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