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때와 달랐다'...이강인, 발목 부상 딛고 아틀레티코 승리 일조! 스페인 매체들도 "활발하게 제 역할 다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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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때와 달랐다'...이강인, 발목 부상 딛고 아틀레티코 승리 일조! 스페인 매체들도 "활발하게 제 역할 다해" 호평

이강인은 발목 부상을 딛고 교체 출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승리를 도왔다.

이강인이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아틀레티코는 전반 33분 알렉스 그리말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시작과 함께 훌리안 알바레스와 알렉스 바에나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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