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발목 부상을 딛고 교체 출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승리를 도왔다.
이강인이 벤치에서 시작한 가운데 아틀레티코는 전반 33분 알렉스 그리말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시작과 함께 훌리안 알바레스와 알렉스 바에나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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