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하순으로 접어들면 베란다에 내놓았던 화분을 하나둘 실내로 들이게 된다.
먼저 받침부터 본다.
화분에 물을 주는 일은 늘 하던 일이지만, 30분 뒤에 받침을 한 번 더 보는 일은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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