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과 이우성이 8타점을 합작했지만, 9회말 6점 차 리드가 한 점 차로 줄었다.
1회말 선두타자 최인호가 NC 선발 마이크 클레빈저의 시속 145㎞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김휘집은 한화 선발 황준서의 초구를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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