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STAR] 토트넘 떠난 건 신의 한 수...이강인과 뛰는 로메로, 스트라이커처럼 결승골! "아직 충분하지 않아 더 잘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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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STAR] 토트넘 떠난 건 신의 한 수...이강인과 뛰는 로메로, 스트라이커처럼 결승골! "아직 충분하지 않아 더 잘할 거야"

아틀레티코는 전반 33분 알렉스 그리말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로뱅 르 노르망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내줬다.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아틀레티코로 온 로메로는 성공적으로 적응해 수비 한 축을 책임지고 있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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