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교체 투입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전반 16분에는 그리말도의 패스를 받은 루크먼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에 걸렸고, 전반 20분 코케의 패스를 받은 요렌테의 중거리 슈팅도 시베라에게 막혔다.
후반 20분 디아스가 슈팅을 시도했는데 수비에 막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