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선발 데뷔전을 치른 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 사상 최단 시간 선제골을 앞세워 '절대1강' 바이에른 뮌헨과 무승부를 거뒀다.
폴란트의 골 역시 뮌헨과 경기에서 나왔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설영우는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까지 오른쪽 풀백으로 뛰고 안톤 카데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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