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남고성군수배 男3쿠션 결승, 허정한, 손준혁에 50:37 승, 공동3위 정예성 박수영 허정한이 ‘20대 기수’ 손준혁(2004년생, 22세)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경남고성군수배에서 우승, 올시즌 4관왕에 올랐다.
“전국체전과 양구월드컵서도 좋은 성적 내겠다” 올해 6개 전국대회 중 4개 대회서 우승 국내랭킹 2위 허정한(경남)은 10일 경남 고성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남자3쿠션 결승전에서 손준혁(12위, 광명)을 50:37(33이닝)로 꺾고 우승했다.
앞선 4강전에서 허정한은 정예성을 50:43(27이닝), 손준혁은 박수영을 50:20(26이닝)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