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KIA가 홈런 네 방으로 SSG의 추격을 밀어내고 3위 확정까지 한 승만 남겼다.
카스트로가 선제 솔로포와 쐐기 3점포로 앞장섰고, 김도영과 나성범도 담장을 넘겼다.
전날 NC전 3점포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20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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