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의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연패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효주는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17번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을 홀 약 1m에 붙인 뒤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는 화끈한 플레이로 단숨에 타수를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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