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은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세간에 떠도는 2조원대 재산설과는 거리가 멀다고 답했다.
서장훈의 유별난 절약 습관 .
건물주이면서도 몸에 밴 절약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그대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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