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첫 방송부터 2026년 미니시리즈 최우수 시청률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배우 김지원과 손현주의 숨 막히는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회에서는 '용병 의사' 계수정(김지원 분)과 신임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의 서늘한 탐색전이 전격 공개된다.
수술실 마스크 위로 빛나는 계수정의 강렬한 눈빛과, 참관실 유리 너머에서 속내를 숨긴 채 지켜보는 부승권의 표정이 겹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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