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가 경북 영주 여행 중 숙소에서 흘러나온 카세트테이프 목소리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터진 음성에 주우재와 허경환은 말을 잇지 못했다.
경북 영주를 배경으로 한 이번 여행이 어떤 사연을 품고 있는지는 다음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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