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4호 홈런 폭발…KIA, 준PO 매직넘버 '1'(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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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44호 홈런 폭발…KIA, 준PO 매직넘버 '1'(종합2보)

시즌 78승 62패 2무, 승률 0.557을 기록한 3위 KIA는 4위 LG 트윈스(78승 64패 1무, 승률 0.549)와 승차를 1게임으로 유지하며 준PO 직행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롯데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는 5타수 1안타로 시즌 205번째 안타를 뽑아 최다안타 신기록을 경신했다.

김경문 감독이 고별 경기를 치른 대전에서는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9-8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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