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 강이슬(32)의 시선은 박신자컵 정상으로 향한다.
3년 만에 대회 결승에 오른 우리은행은 일본 강호 후지쯔 레드웨이브와 우승을 다툰다.
우리은행의 상대인 후지쯔는 이 대회 2연패 팀으로, 이번에 3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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