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페이스북 활동을 아예 금지시켰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이런 일이 벌어질 때마다 회사 운영 자체를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글이 논란이 되면서 파장이 커졌고, 결국 부부가 운영하는 회사까지 악플 세례를 받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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