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인 유현조(21)가 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3일 연속 1위를 지켰다.
유현조는 10일 경남 양산시 에이스원 컨트리클럽 (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12점을 획득해 3라운드 합계 46점으로 1위를 지켰다.
지난 5월 제1회 DB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유현조는 11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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