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10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2024년 초대 대회와 지난해 대회 모두 김효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공동 2위였던 박성현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 이븐파 72타를 남겨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13위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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