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 첫 2관왕이 나왔다.
11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원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사전경기 사이클 여자18세이하부 3㎞ 개인추발과 옴니엄에 출전한 송하빈(영주고3)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은 10일 기준 사전경기에서 송하빈의 2개 금메달과 배드민턴 등에서 따내면서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5개 등 합계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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