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임성재(28)가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셋째 날 톱10 진입 희망을 이어갔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로 공동 선두(13언더파 200타)인 마이클 브레넌, 잭 보쇼, 제이컵 브리지먼에 4타 뒤진 공동 12위에 올랐다.
이 대회 이후에는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 오픈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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