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3위 결정전서 중국에 37점차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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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8 여자농구 아시아컵 3위 결정전서 중국에 37점차 패배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4위로 마쳤다.

이영현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0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3위 결정전에서 중국에 69-106으로 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 진입하며 내년 7월 중국에서 열리는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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