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청주] 김단비·강이슬 35점 합작…우리은행, KB 누르고 박신자컵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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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청주] 김단비·강이슬 35점 합작…우리은행, KB 누르고 박신자컵 결승 진출

우리은행을 입고 돌아온 청주체육관에서는 18점을 올려 ‘에이스’ 김단비(17점)와 함께 승리를 합작했다.

쿼터 초반엔 우리은행이 김단비의 외곽포, 심성영, 이명관의 연속 득점으로 달아났다.

우리은행이 36-28로 앞선 채 맞이한 3쿼터, 김단비로부터 파생되는 공격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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