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시간 추격에 실패한 경남은 5경기 무패를 마감하면서 현 9위를 유지했다.
경기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배성재 감독은 "휴식기 동안 득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했다.상대 스리백을 고려해 게임 모델 2로 준비했다.전반전 어린 선수들이 도전적으로 잘 해줬다.후반전 교체를 통해 변화를 주려고 했는데 시점에서 너무 이르게 하지 않았나 싶다.(손)내용은호준이를 조금 뒤에 넣었어야 했다.상대가 원채 공격적으로 무게 있는 선수들이 많이 들어왔다.어린 선수들이 잘 대응했다.내용은 졌지만, 원정와서 최선을 다했다.결과를 받아들이겠다"라고 총평했다.
이날 배 감독은 새로운 게임 모델을 준비했다고 앞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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