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정수빈은 지난 시즌 8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처음 결승에 오른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두 번째 결승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한지은에 0-2 열세…정수빈, 내리 세 세트 따내며 뒤집기 .
정수빈의 추격을 뿌리친 한지은은 8이닝 만에 11:8로 첫 세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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