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도정의 문제를 묻고, 정책과 제도의 변화로 답한다.
김아진(더불어민주당·서천1) 충남도의원이 취임 100일을 맞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충남도정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취임 초기 현장 소통과 도정 점검, 정책 대안 제시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이를 실제 예산 반영과 제도 개선, 주민 생활의 변화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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