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 취임 100일…“태안의 생존 걸고 미래 승부수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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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신 태안군수 취임 100일…“태안의 생존 걸고 미래 승부수 띄운다”

윤희신 태안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대규모 국비 확보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광역교통망 확충, 미래산업 육성을 축으로 태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다.

윤 군수는 위기 대응과 함께 태안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넓히기 위한 전략사업도 제시했다.

확보한 국비를 안전 개선으로 연결하고, 발전소 폐지 충격을 새로운 일자리로 메우며, 교통망과 미래산업을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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