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영화가협회가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KOFIC)의 지원으로 마련된 ‘2026 금계해외영화전’이 10월 9일 서울영화센터에서 개막했다.
서로 다른 지역과 삶의 경험을 담은 중국영화 다섯 편을 통해 동시대 중국 사회의 정서와 영화적 시선을 국내 관객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개막식에서 덩광후이 부주석은 중국영화의 해외 진출과 한중 영화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관객과 영화계 인사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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