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한이 하루에 8타를 줄이면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 대회인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대한은 이날 3번 홀(파4)과 5번 홀(파4)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낚았고, 9번 홀(파4)에서 세 번째 버디를 기록했다.
15번 홀(파4)과 16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이대한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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