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재혼 황후', 처음엔 '이게 뭐지' 싶었지만"[BIFF]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민아 "'재혼 황후', 처음엔 '이게 뭐지' 싶었지만"[BIFF]

“캐릭터 이름이 나비에, 소비에슈더라고요.”(웃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린 10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진행된 '액터스 하우스'에서 배우 신민아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신민아가 10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부국제) 액터스 하우스에서 ‘재혼 황후’ 출연 과정과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신민아가 시대극 의상을 입은 것은 드라마 ‘아랑사또전’ 이후 오랜만이다.

신민아는 ‘재혼 황후’“에 대해 배신과 이혼, 결혼을 겪는 황후이자 한 여성이 새로운 선택을 하는 이야기”라며 “많은 분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친근한 캐릭터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