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이기택, ‘1박 2일’ 100일 됐는데…꿀잠 자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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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이기택, ‘1박 2일’ 100일 됐는데…꿀잠 자다 날벼락

첫째 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여섯 멤버가 모두 잠자리에 든 야심한 시각, 수상한 인물이 기이한 방울 소리를 내며 자고 있던 멤버들 곁으로 다가선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멤버들은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 그를 뒤따라 나서고, 본인들에게 접근한 인물의 정체가 100일 전 이용진, 이기택과 함께한 첫 여행에서 만났던 도깨비임을 알게 된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은 도깨비는 물론, 멤버들의 눈까지 속이고 스태프로 위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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