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레이예스, 205번째 안타…최원준 제치고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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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이예스, 205번째 안타…최원준 제치고 단독 선두

최다안타 신기록 경쟁을 벌이는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205번째 안타를 터뜨렸다.

전날 최원준(204안타·kt wiz)과 한 시즌 최다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던 레이예스는 하루 만에 신기록을 세우며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다.

나란히 2경기씩 남긴 레이예스와 최원준은 시즌 최종일까지 치열한 최다안타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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