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탑(T.O.P)의 팬사이트가 약 20년 만에 운영 종료를 선언하며 소속사의 소통 부재와 미흡한 활동 지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가운데, 소속사가 사과의 뜻을 밝혔다.
소속사는 팬들과의 소통 체계를 개선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번 입장문은 탑의 팬사이트 ‘최승현닷컴’이 지난 9일 약 20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나온 것으로, 팬사이트 측은 단순히 운영 종료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탑과 소속사의 대응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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