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우승후보' DB, 디펜딩챔프 KCC 제압…엘런슨 2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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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우승후보' DB, 디펜딩챔프 KCC 제압…엘런슨 24점

프로농구 우승후보 '1순위' 원주 DB가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와 시즌 첫 대결에서 웃었다.

DB 헨리 엘런슨과 이선 알바노, 레이션 해먼즈의 삼각편대는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3쿼터 18점을 합작했다.

KCC는 4쿼터 킹의 5반칙 퇴장에도 숀 롱을 앞세워 추격을 이어갔고, 쿼터 중반엔 5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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