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 시즌 PMPS에서 14경기 동안 무려 251점(매치당 평균 17.9점)을 쓸어 담은 론도 맵에서 농심에 대적할 팀은 없었다.
이를 통해 자기장 중앙부를 장악한 농심에게는 TOP 4 교전 상대가 나란히 리그를 대표하는 DK, 키움 DRX(KRX), FN 세종이었지만 거칠 것이 없었다.
그야말로 ‘금강불괴’나 다름없는 경기력으로 단숨에 24점을 쓸어 담으며 3점 차 2위에서 16점 차 선두로 뛰어오른 농심은 10일 치러진 매치 6에서도 7점(3킬)을 추가, 기분 좋게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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